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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달란트와 사명 그리고 “여호와의 목장“
 작성자 : 홈피지기
17-12-22 18:12 | 조회 : 2,579
달란트와 사명 그리고 여호와의 목장
431목장 목자 심성보
 
이 땅에 하나님의 꿈을 실현하고   꿈을 이루기 위하여 애쓰는 우리 선두교회 137명의 목자님들이 계십니다. 이들 목자님들은 오늘도 생존과 싸우고편안함이나 휴식의 유혹과 싸우고말씀과 씨름하면서 일상의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를 이겨내고모이기를 폐하는 그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않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사실 요즘같이 바쁘고 다양한 일상 속에서 맡겨진 각 가정의 형편과 사정을 살피고그 가정과 목원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하나님의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오늘도 각 목자에게 주신 직분에 순종하여 그 맡겨주신 목자의 사명을 감당해 냅니다. 오직 하나님 주신 힘과 지혜와 용기로 말입니다.
그 중에 한 목장 '여호와의 목장'(431목장) 소개합니다.  다른 목장보다 특별히 자랑할 것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그렇다고 특별히 못난 목장도 아닌 저희 목장은 목장 명을 보셔서 대충 눈치 채셨겠지만 이사야43:1의 말씀을 인용한 목장 명입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 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 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라는 성경 말씀이 우리 431목장에 주신 말씀이라고 생각하니 이름과  더욱 어울리는 것 같지 않으세요? 특히 여호와 하나님께서  목장을 “내 것이라” 말씀 하심은 431목장을 더욱 특별히 주목하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 모든 목원들이 아주 맘에 들어 한답니다.
2017 한해는 여호와의 목장이 아주 다사다난 그 자체가 아니었던가 생각해 봅니다. 신재두-정인숙집사님 가정에서는 정집사님 암투병을  이기고 신집사님은 장로 피택이 되고 훤칠하고 믿음 좋은 사위를 얻어서 마냥 감사가 넘치는구나 했는데 출산을 앞둔 딸이 고열과 폐렴으로 중환자실까지 가는 고생 끝에 최근에야 회복하여 출산을 기다리고 있구요, 정해봉집사-장재숙권사님 가정  시골 괴산으로 내려가심으로  구멍하나를 만드시더니
 차홍준-한금순집사님 가정을 중국으로부터 불러 보내주심으로 넉넉히 메꾸어 주셨습니다. 김재량-김보경집사님 가정과 강영환-윤병숙성도 가정, 장정철권찰님 가정도 건강문제와 가정복음화를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중보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난 중에 만나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케 하심과 신앙의 진보를 이루어 주셨음을 감사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고백합니다. 자격 없고 부족한 것뿐인 목자인 저를 만났지만 위하여 서로에게 중보하며 교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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