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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영상예배를 드린 성도님들의 소감 모음입니다. (1교구)

  1. 2020-03-05
  2. 선두교회
<1교구>
예배당에서 드리는 예배의 소중함...
온가족이 함께 진중한 마음으로 드린 예배가 의미가 좋았습니다.
슬펐지만 설교 말씀으로 은혜로웠습니다.
찬양이 가정에서 부르기 쉬운 것이면 좋겠어요. 다함께 부르지 못하니 엄청 뻘쭘 했답니다.
좋았어요.
갈 수 없는 교회 상상도 해본적도 없던 상황이라 눈물이 많이 났네요.
교회에서 빨리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더 가슴에 와 닿고 하루빨리 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쉬움이 있었지만 나름 은혜로운 여배였습니다.
심정이~~~ 안타깝죠.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슬픈 현실이기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안타까움과 은혜의 말씀에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눈물의 예배입니다
은혜 중 성전이 얼메나 귀한지 감사합니다.
목사님 얼굴이 야위어서 그냥 그랬어요.
다른 날보다 더 간절하면서 가슴이 너무나 아파서 눈물이..... 못 느낀 것을 많이 느끼게 한 예배시간을 드렸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영상 예배로 드린 주일예배라 목사님 말씀이 더욱 절실하고 간절함으로 다가왔네여~
이 또한 지나갈 줄 믿습니다^^
간절함으로 사모하니 은혜가 되고 몰입도 잘 되었습니다.
마음이 아프고 속상했지만, 이렇게라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했어요!
빨리 이 상황이 진정되어 예배당에 나갔으면 좋겠네요.
걱정했던 것보다 진지하고 경건한 예배였습니다.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가정에서 주일예배를 티비로 드려 너무 안타까웠지만 집중이 되서 은혜 받았습니다.
공적예배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동영상으로라도 예배드려 감사합니다~
성전에서 예배 못 드려 맘이 아팠지만 영상예배도 은혜 받고 더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성전에서 드리지 못하는 아픔과 함께 예배드렸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속히 성전에서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드렸습니다.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비록 가정에서 드리긴했지만 그래도 은혜가 넘치는 예배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일날 영상 예배로도 은혜주심 감사드립니다.
곽수관목사님을 비롯하여 사역담당 하시는 모든 분들 건강관리 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예배 드릴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은혜 충만한 예배였습니다. 많이 뭉클했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교회가 아닌 집에서 드려서 아쉬움이 남고, 정성이 더 부족한 느낌이 있었고, 교회에서 예배드림이 얼마나 소중한 지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큰 은혜로 함께하심 지금까지 11초라도 하나님 은혜로 살아옴 감사!!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영상예배를 드리며 영적으로 많은 참회의 예배였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뜨겁게 사모하지 못하고, 성전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온 정성을 다해 사랑하겠읍니다~~
기도와 말씀을사모하며 들으니까 은혜스럽게 잘 들었습니다 하루빨리 성전에서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예배와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과 하나님 바라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믿음
예배당이 그립습니다. 그래도 참 감사합니다.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성전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큰 은혜였음 깨닫습니다!
텅 빈 예배당을 볼 때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 모두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 볼 때 회복시켜 주실 줄 믿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 아프고 속히 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가족 2명의 예배의 자리에 하나님 임재 하시어 우리가 있는 이자리가 언제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처소 인 것을 깨달음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말씀에 은혜 받고 목사님 기도에 회개하였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더욱 간절했고 목사님 주신 말씀과 기도 찬양 모두 저에 심령에 감동 왔습니다. 그 동안에 편하게 드렸던 시간들 더욱 소중하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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